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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임시청사 공간 부족 대책 마련
춘천시는 새 청사를 짓는 동안 임시 청사로 사용할 옛 춘천여고의 공간이 부족함에 따라, 야외에 컨테이너를 설치해 시장과 부시장, 국장급 간부진들의 집무실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춘천시가 임시청사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전체 공간은 만 7천500㎡지만, 옛 춘천여고 건물의 이용 가능 면적은 만 천㎡에 불과한 상태입니다.
최유찬 기자 cyc0205@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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