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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겨울 가뭄 불구, 봄 영농 차질 없다"
2015-04-10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
극심한 겨울 가뭄에도 불구하고 강원도 대부분 지역은 봄철 농사에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원도는 지난해 영서 지역의 강수량이 1973년 기상 관측이래 최저로 기록되면서 도내 저수율이 88.7%에 머무르고 있지만 봄철 영농 준비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농업 용수 관리를 관정 개발 중심에서 저수지 이용분산 공급 방식으로 바꾸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원도가 세운 농어촌 용수 10개년 개발 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시책에 반영됐다며,
앞으로 10년 동안 3천45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원도는 지난해 영서 지역의 강수량이 1973년 기상 관측이래 최저로 기록되면서 도내 저수율이 88.7%에 머무르고 있지만 봄철 영농 준비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특히 지난해부터 농업 용수 관리를 관정 개발 중심에서 저수지 이용분산 공급 방식으로 바꾸면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원도가 세운 농어촌 용수 10개년 개발 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시책에 반영됐다며,
앞으로 10년 동안 3천456억 원의 국비가 투입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도환 기자 dohwan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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