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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북단 '저도어장' 오늘 개장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저도어장이 오늘부터 연말까지 9개월 동안 고성 대진리와 초도리 어민들에게 개방됩니다.

저도어장은 지난해부터 하루 입어 척수가 무제한 허용되고, 최소 입어 척수도 10척에서 8척으로 완화됐습니다.

지난해에는 어선 6천여 척이 조업에 나서, 22억원이 넘는 어획고를 올렸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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