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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경찰, 영아 유기 엄마 입건
2015-04-10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강릉경찰서는 생후 2일 된 여자 영아를 유기한 친모 23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자신의 집에서 혼자 아이를 낳은 뒤, 지난 7일 강릉의 한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내다버린 혐의입니다.
주민 신고로 발견된 영아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경찰은 여성보호기관과 협조해 김씨의 산후조리도 도울 방침입니다.
김씨는 자신의 집에서 혼자 아이를 낳은 뒤, 지난 7일 강릉의 한 아파트 쓰레기 분리수거장에 내다버린 혐의입니다.
주민 신고로 발견된 영아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경찰은 여성보호기관과 협조해 김씨의 산후조리도 도울 방침입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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