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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 공추위, 강원랜드 전자카드 도입 유예 건의
2015-04-06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최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전자카드제와 관련해, 폐광지역 사회단체들이 도입 유예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정선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사행산업 건전화를 통한 도박 중독 예방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폐특법이 만료되는 오는 2025년까지 전자카드제 도입을 유예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히, 2018년까지 전자카드제가 전면 시행되면 강원랜드 운영에 막대한 차질이 우려되고, 폐광지에도 악영향을 끼쳐 결국 폐특법의 근본 취지를 흔들 수밖에 없다며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정선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사행산업 건전화를 통한 도박 중독 예방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폐특법이 만료되는 오는 2025년까지 전자카드제 도입을 유예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특히, 2018년까지 전자카드제가 전면 시행되면 강원랜드 운영에 막대한 차질이 우려되고, 폐광지에도 악영향을 끼쳐 결국 폐특법의 근본 취지를 흔들 수밖에 없다며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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