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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올림픽 홈스테이 문화 확산 주력
강릉시가 2018 동계올림픽의 숙박난을 해소하기 위해 홈스테이 문화 확산에 나섰습니다.

강릉시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의 숙박난을 해소하고, 강릉의 고유 문화를 홍보하기 위해 3천 가구의 홈스테이 가정을 모집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목표의 10%에 달하는 300여 가구가 홈스테이를 신청하는 등 시민들의 참여와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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