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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항 현대화 사업 이달부터 '본격화'
2015-04-06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
강릉 주문진항 내 좌판과 상가 현대화 사업이 관련 협의체 구성과 함께 이달부터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강릉시는 최근 수협과 번영회, 어업인단체, 환동해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문진항 현대화 사업 추진협의체'를 구성한데 이어, 이달 중순쯤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문진항 현대화사업은 수협이 사업 주체가 돼 좌판 120여 곳과 집단상가 36동을 정비하고, 수산물판매장을 건립하게 됩니다.
강릉시는 최근 수협과 번영회, 어업인단체, 환동해본부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문진항 현대화 사업 추진협의체'를 구성한데 이어, 이달 중순쯤 첫 회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문진항 현대화사업은 수협이 사업 주체가 돼 좌판 120여 곳과 집단상가 36동을 정비하고, 수산물판매장을 건립하게 됩니다.
이종우 기자 jongdal@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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