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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상대 1억여 원 투자 사기 일당 적발
2015-03-17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노인 등을 상대로 고수익을 올려주겠다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원주경찰서는 유령 케이블방송국 대표 44살 전모씨를 구속하고, 회사 관계자 52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년여 동안 케이블 방송국을 준비한다며 방송국이 개국하면 월 100만원씩 지급하고, 투자금의 4배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75살 최모씨 등 5명으로부터 모두 1억 4천4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원주경찰서는 유령 케이블방송국 대표 44살 전모씨를 구속하고, 회사 관계자 52살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2013년까지 1년여 동안 케이블 방송국을 준비한다며 방송국이 개국하면 월 100만원씩 지급하고, 투자금의 4배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75살 최모씨 등 5명으로부터 모두 1억 4천4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읩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투자자들로부터 받은 돈을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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