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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구제역 농가 돼지 4천마리 살처분
지난달 23일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춘천시 동산면 양돈농장의 돼지가 모두 살처분됐습니다.

춘천시는 구제역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폐사된 돼지 18마리를 제외한, 나머지 4천 42마리를 모두 살처분 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살처분은 해당 농장주의 동의를 거쳐 진행됐으며, 반경 3km 내에 있는 50여 농가의 소와 돼지 2천여 마리에 대한 긴급 예방접종도 끝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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