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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통합 콜택시 서비스 16일부터 시범운영
2015-03-16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시와 민간업체 간 갈등으로 차질이 우려됐던 춘천 콜택시 브랜드 통합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춘천시는 개인과 법인 택시가 하나의 번호로 전화를 받는 '스마일' 브랜드 콜택시 사업이 오는 1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시범 운영은 장비 장착이 끝난 개인택시부터 시행되며, 현재까지 참여 신청이 이뤄진 택시는 개인 550대, 법인 700대 등 모두 천 250대입니다.
춘천시는 개인과 법인 택시가 하나의 번호로 전화를 받는 '스마일' 브랜드 콜택시 사업이 오는 16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시범 운영은 장비 장착이 끝난 개인택시부터 시행되며, 현재까지 참여 신청이 이뤄진 택시는 개인 550대, 법인 700대 등 모두 천 250대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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