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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야산 산불..목초지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
오늘 오전 10시 49분쯤, 횡성군 우천면 상대리 인근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목초지 일부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산림청 헬기 2대와 100여 명의 진화 인력이 투입됐지만 강풍 때문에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소각을 하던 중 불씨가 튀면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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