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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금 9억 횡령 50대 여성 구속
수년간 10억원에 가까운 회사 자금을 횡령한 회계담당 여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릉경찰서는 양곡회사의 경리과장으로 근무하면서 4년 동안 167차례에 걸쳐 9억원을 횡령한 5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 퇴사 이후 밀린 대금을 정리하던 회사 측이 장부와 돈이 맞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면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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