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경찰, 태국인 여성 고용 성매매 알선한 업주 입건
2015-03-03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강원지방경찰청 외사계는 태국인 여성을 고용해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안마시술소 업주 60살 이모씨를 입건하고, 성매매를 한 태국인 여성 6명과 한국인 종업원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강릉의 한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1인당 19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 4억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마시술소 업주 이씨가 속칭 '바지사장'이라고 주장해 실제 업주를 추적하는 한편, 동남아 여성을 성매매 업소에 공급한 브로커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강릉의 한 안마시술소를 운영하면서, 1인당 19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 4억 5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안마시술소 업주 이씨가 속칭 '바지사장'이라고 주장해 실제 업주를 추적하는 한편, 동남아 여성을 성매매 업소에 공급한 브로커 등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