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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양양군, 농어촌 희망택시 운행
양양군은 농어촌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대중교통 취약지역에 희망택시를 운행합니다.

대상 지역은 손양면 학포리 32가구 73명으로, 하루 4차례 버스요금 천200원만 내면 양양시내까지 갈 수 있습니다.

양양군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장단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희망택시 운행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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