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동해항 3단계 개발 협의체 운영
동해시와 삼척시 간의 갈등 양상으로 번진 동해항 3단계 개발을 위한 협의체가 구성됩니다.

강원도는 동해항 3단계 개발로 발생하는 해안침식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와 지역 대표 등이 참여하는 도지사 직속 '동해항 해안침식 문제 협의회'를 발족한다고 밝혔습니다.

동해안 3단계 개발은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0년까지, 국비와 민자 등 1조 6천억원을 투입하는 사업이지만, 항만 개발에 따른 해안침식 우려로 삼척지역 주민들이 반발하면서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