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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수질악화 원인 규명
양양군이 지역 대표 하천인 남대천의 수질악화에 대한 원인 규명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양양군은 연어회귀율 감소와 재첩 폐사 등의 현상이 나타나는 남대천 생태환경 변화에 대한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해, 1억 5천만원을 들여 전문기관에 용역을 맡길 계획입니다.

용역에서는 남대천 수질과 토양 분석을 비롯해, 대상 하천의 부착조류와 서식 어류 등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도 이뤄질 예정입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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