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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 시장군수협, 강원랜드 해고 사태 해결 촉구
2015-02-23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폐광지역 4개 시장.군수협의회가 강원랜드의
계약직 직원 무더기 해고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폐광지역 4개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정선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강원랜드가 기획재정부가 정원 승인을 해주지 않았다며, 계약직 직원 152명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은 설립 취지에 역행하는 조치라고 성토했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의 일자리 정책 기조와도 맞지 않는 처사라며, 정부 차원의 책임있는 사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17일, 다음달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는 288명 가운데 152명에 대해 해고를 통보하고, 오는 5월에도 92명에 대한 추가 해고를 예고한 상탭니다.
계약직 직원 무더기 해고 사태와 관련해, 정부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폐광지역 4개 시장.군수협의회는 오늘 정선에서 긴급 회의를 열고, 강원랜드가 기획재정부가 정원 승인을 해주지 않았다며, 계약직 직원 152명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은 설립 취지에 역행하는 조치라고 성토했습니다.
또, 박근혜 정부의 일자리 정책 기조와도 맞지 않는 처사라며, 정부 차원의 책임있는 사태 해결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17일, 다음달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는 288명 가운데 152명에 대해 해고를 통보하고, 오는 5월에도 92명에 대한 추가 해고를 예고한 상탭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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