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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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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숙 2층 화재..투숙객 1명 중상
오늘 오전 6시 40분쯤, 강릉시 강릉대로의 한 여인숙 2층 객실에서 불이 나, 객실 10제곱미터를 태우고 5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투숙객 45살 이모씨가 온 몸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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