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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기업도시 분양업체 입주.착공 잇따라
2015-01-30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오는 3월, 1단계 준공을 앞두고 있는 원주 기업도시에 기업들의 입주와 착공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원주기업도시에 따르면, 주방기기 업체 네오플램과 의료기기 업체인 누가의료기기가 기업도시에 공장을 설립해 본격 가동한데 이어, 올해는 골프웨어 생산업체 등 3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인 진양제약은 원주공장 신축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주 기업도시는 현재 산업용지의 경우 30개 기업이 부지 계약을 마쳤거나 MOU를 체결해, 76%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주기업도시에 따르면, 주방기기 업체 네오플램과 의료기기 업체인 누가의료기기가 기업도시에 공장을 설립해 본격 가동한데 이어, 올해는 골프웨어 생산업체 등 3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인 진양제약은 원주공장 신축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주 기업도시는 현재 산업용지의 경우 30개 기업이 부지 계약을 마쳤거나 MOU를 체결해, 76%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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