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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도내 손상된 화폐교환 금액 65.8% 증가
지난해 도내에서 훼손된 화폐를 새 돈으로 바꿔주는 소손권 교환 액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화폐가 오염되거나 훼손돼 사용할 수 없게 된 소손권 교환 금액은 1억 402만원으로, 전년보다 65.8% 증가했습니다.

교환 금액이 크게 늘어난 건, 고액권인 5만원의 교환 비중이 78%에 달했기 때문으로 한국은행은 분석했습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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