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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의암호 주변 매립 쓰레기 정비
춘천 근화동 의암호 수변에 묻혀 있던 쓰레기 더미가 오는 2017년까지 정비됩니다.

춘천시는 춘천역 뒷편에 지난 1996년부터 2년간 임시 매립했던 쓰레기 37만톤을 1차 정비한데 이어, 도시첨단정보 산업단지 주변 2만8천㎡에 15만톤의 쓰레기를 처리해, 원상태로 복토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비는 국비 등 60억원으로, 선별된 쓰레기는 소각이나 매립 처리할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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