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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고생 음주율.흡연율 줄고, 비만율 높아
2015-01-19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도내 중.고생들의 음주율과 흡연율은 낮아졌지만, 비만율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중.고교생의 흡연율은 8.1%로 전국 평균 9.2%보다 낮았고, 음주율도 전국 평균보다 2.3%p낮은 14.4%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비만율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1.7%p 높은 11.8%를 기록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건강행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중.고교생의 흡연율은 8.1%로 전국 평균 9.2%보다 낮았고, 음주율도 전국 평균보다 2.3%p낮은 14.4%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비만율의 경우, 전국 평균보다 1.7%p 높은 11.8%를 기록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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