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명태살리기 프로젝트 지속 추진
2015-01-15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
강원도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원이 고갈된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강원도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는 동해수산연구소와 강릉원주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명태 치어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명태는 지난해 치어 생산에는 성공했지만, 서식환경 조성과 먹이 개발 등에 실패하면서 모두 폐사했습니다.
강원도 해양심층수수산자원센터는 동해수산연구소와 강릉원주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명태 치어 생산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명태는 지난해 치어 생산에는 성공했지만, 서식환경 조성과 먹이 개발 등에 실패하면서 모두 폐사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