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성추행 혐의 박희태 전 국회의장 첫 공판 연기
2015-01-14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오는 19일로 예정됐던 박희태 전 국회의장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이 연기됐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박 전 의장 측에서 재판 준비 미흡 등을 이유로 공판 연기를 신청해, 다음달 9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원주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 하던 도중 여성 캐디인 23살 A모씨의 신체를 수차례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박 전 의장 측에서 재판 준비 미흡 등을 이유로 공판 연기를 신청해, 다음달 9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원주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라운딩 하던 도중 여성 캐디인 23살 A모씨의 신체를 수차례 접촉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