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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소 이틀만에 주택 침입해 절도 30대 구속
강릉경찰서는 심야에 주택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5일, 강릉시 옥천로의 한 가정집에 들어가 현금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강릉과 경기도 일대를 돌며, 9차례에 걸쳐 7천 2백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읩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강도 상해죄로 4년 동안 복역하고 출소한 지 이틀 만에 다시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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