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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서지역 강수량 역대 최저
2015-01-05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지난해 영서지역 강수량이 지난 1973년 관측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서지역 강수량은 721.1mm로 지난 1988년 890.5mm보다 169.4mm 적었고, 평년 강수량인 1326.7mm의 5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영동지역은 지난해 강수량이 1243.9mm로 평년 대비 87%를 보였지만, 지난해 12월 강수량이 0.3mm에 불과했습니다.
이에따라 강원도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영농철 가뭄 대책을 마련하고, 겨울철 저수지와소하천 물가두기를 확대하는 한편, 영농 수리시설 조기 점검과 마을 단위별 가뭄 극복 대책반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영서지역 강수량은 721.1mm로 지난 1988년 890.5mm보다 169.4mm 적었고, 평년 강수량인 1326.7mm의 55%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영동지역은 지난해 강수량이 1243.9mm로 평년 대비 87%를 보였지만, 지난해 12월 강수량이 0.3mm에 불과했습니다.
이에따라 강원도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영농철 가뭄 대책을 마련하고, 겨울철 저수지와소하천 물가두기를 확대하는 한편, 영농 수리시설 조기 점검과 마을 단위별 가뭄 극복 대책반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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