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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노조, 속초시 행.재정적 불이익 중단 촉구
2014-12-31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강원도가 부시장을 자체 승진시킨 속초시에 대해 행.재정적 불이익을 가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과 관련해, 공직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강원지역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강원도가 부당한 관행을 빌미로 자치단체를 협박하고 있다"며, "속초시에 대한 강원도의 보복 조치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원주와 강릉, 동해와 삼척, 고성지역 공무원노조도 각각 성명을 내고, "강원도가 자치단체장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탄압하려 한다"며 "강원도가 속초시에 대한 불이익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전국공무원노조 강원지역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강원도가 부당한 관행을 빌미로 자치단체를 협박하고 있다"며, "속초시에 대한 강원도의 보복 조치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원주와 강릉, 동해와 삼척, 고성지역 공무원노조도 각각 성명을 내고, "강원도가 자치단체장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탄압하려 한다"며 "강원도가 속초시에 대한 불이익을 중단하지 않을 경우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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