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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원주시 공공요금 줄줄이 인상
2014-12-31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새해부터 쓰레기봉투 판매 가격을 비롯한 원주시의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됩니다.
원주시는 내일부터 쓰레기종량제 봉투값이 20ℓ는 520원에서 570원으로, 50ℓ는 천290원에서 천410원, 100ℓ는 2천590원에서 2천840원으로 각각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도 배출량에 따라 ㎏당 26원에서 최대 45원까지 인상됩니다.
이와 함께, 상수도 요금이 톤당 평균 122원 인상됐고, 시민문화센터 수강료도 새해부터 월 만원에서 2만원으로 오릅니다.
원주시는 내일부터 쓰레기종량제 봉투값이 20ℓ는 520원에서 570원으로, 50ℓ는 천290원에서 천410원, 100ℓ는 2천590원에서 2천840원으로 각각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동주택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도 배출량에 따라 ㎏당 26원에서 최대 45원까지 인상됩니다.
이와 함께, 상수도 요금이 톤당 평균 122원 인상됐고, 시민문화센터 수강료도 새해부터 월 만원에서 2만원으로 오릅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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