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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벽 공사하던 6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오늘 오전 9시 22분쯤, 태백시 철암동 농공단지의 한 건물에서 외벽 공사를 하던 63살 정모씨가 3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검토해 공사 책임자를 입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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