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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벽 공사하던 6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2014-12-31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
오늘 오전 9시 22분쯤, 태백시 철암동 농공단지의 한 건물에서 외벽 공사를 하던 63살 정모씨가 3층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검토해 공사 책임자를 입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검토해 공사 책임자를 입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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