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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가축질병 비상태세 돌입
2014-12-29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
최근 충북지역을 중심으로 구제역 발생이 잇따르면서, 축산농가가 밀집된 횡성군이 가축질병 방역 비상태세에 돌입했습니다.
횡성군은 구제역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시키고, 구제역 백신 2만 5천마리분을 긴급 구매해 농가에 보급하는 한편, 축산농가, 유관기관 등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 구제역 항체 형성이 80% 미만인 축산농가에 과태료 처분을 내리는 등 예방접종도 강력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횡성군은 구제역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시키고, 구제역 백신 2만 5천마리분을 긴급 구매해 농가에 보급하는 한편, 축산농가, 유관기관 등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상황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또, 구제역 항체 형성이 80% 미만인 축산농가에 과태료 처분을 내리는 등 예방접종도 강력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박성은 기자 bssk@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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