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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 금품 훔치려 한 2인조 강도 영장
정선경찰서는 전당포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24살 한모씨와 19살 신모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어제 새벽 4시 45분쯤, 정선군 사북읍의 한 전당포에 들어가, 흉기로 주인을 위협하고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스총으로 대응하는 전당포 업주에게 제압돼,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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