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한파경보'..내륙 일부 밤부터 '눈'
2014-12-18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끝으로 날씹니다.
현재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강원도는 오후부터 점차 흐리겠고, 철원과 화천을 포함한 내륙지방에 밤부터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지방이 영하 16도에서 12도, 영동지방은 영하 4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높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내륙과 산간지역에 낮 동안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도내 대부분 지역에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내일 강원도는 오후부터 점차 흐리겠고, 철원과 화천을 포함한 내륙지방에 밤부터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지방이 영하 16도에서 12도, 영동지방은 영하 4도에서 영하 2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7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높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내륙과 산간지역에 낮 동안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며,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