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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중에 당구장 침입해 현금 훔친 30대 검거
2014-12-08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강릉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수배중인 상황에서 자신이 일하던 당구장에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로 31살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달 3일 오전, 강릉시 금성로의 한 당구장에 자신이 일하면서 가지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몰래 들어가 현금 26만 원을 훔친 혐읩니다.
문씨는 편의점 절도와 횡령 등의 혐의로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달 3일 오전, 강릉시 금성로의 한 당구장에 자신이 일하면서 가지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몰래 들어가 현금 26만 원을 훔친 혐읩니다.
문씨는 편의점 절도와 횡령 등의 혐의로 수배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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