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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도내 일본산 수입 석탄재 방사능 안전
도내에서 사용되는 일본산 수입 석탄재의 방사능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이 지난 10월부터 한달간 관내 4개 시멘트 회사의 일본산 수입 석탄재를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세슘-134 등 방사능 농도의 검출량이 권고 기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환경청은 일본산 수입 석탄재에 대해 비오염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하역 전 모든 석탄재에 대해 방사선 농도를 측정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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