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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방환경청 도내 일본산 수입 석탄재 방사능 안전
2014-12-03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
도내에서 사용되는 일본산 수입 석탄재의 방사능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이 지난 10월부터 한달간 관내 4개 시멘트 회사의 일본산 수입 석탄재를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세슘-134 등 방사능 농도의 검출량이 권고 기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환경청은 일본산 수입 석탄재에 대해 비오염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하역 전 모든 석탄재에 대해 방사선 농도를 측정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원주지방환경청이 지난 10월부터 한달간 관내 4개 시멘트 회사의 일본산 수입 석탄재를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의뢰해 분석한 결과, 세슘-134 등 방사능 농도의 검출량이 권고 기준에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환경청은 일본산 수입 석탄재에 대해 비오염증명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하역 전 모든 석탄재에 대해 방사선 농도를 측정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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