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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태풍 '너구리' 영향권 벗어나..'후텁지근'
2014-07-09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
끝으로 날씹니다.
내일 강원도는 일본 열도쪽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구름 많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지방이 21도에서 25도, 영동지방은 22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방이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처은 바다의 물결이 동해전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강원도는 일본 열도쪽으로 북상하고 있는 태풍 너구리의 영향권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구름 많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서지방이 21도에서 25도, 영동지방은 22도에서 2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영서지방이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강원지방기상처은 바다의 물결이 동해전해상에서 최고 5미터까지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차정윤 기자 jych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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