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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역 인삼 재배면적 증가
평창지역의 인삼 재배면적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평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 인삼 재배면적으로 32ha로, 25ha였던 지난 2010년에 비해 28% 증가했습니다.

인삼 재배면적 증가는 평창지역 토양과 기후가 인삼 재배지로 적합한데다, 다른 작물에 비해 소득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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