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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북부산림청, 민북지역 산지관리종합계획 수립
60년 넘게 민간인 출입이 통제돼 생태계의 보고로 유지되고 있는 민통선 이북지역 산림에 대한 관리와 보전 사업이 체계화됩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관내 8개 시.군 관할 민북지역 5만 5천303ha 일대의 산림 현황과 보전, 이용 실태 등에 대한 산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이 최종 수립되면 민북지역 산림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는 물론, 효율적인 접경지역 개발을 위한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돈희 기자 tweetis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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