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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무더위 인명 피해 예방 체계 조기 가동
최근 무더위가 일찍 기승을 부리면서 무더위로 인한 재해와 인명피해 예방 체계도 조기 가동됩니다.

춘천시는 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이 일사병 등의 인명사고를 입지 않도록 지역 내 경로당과 관공서에 무더위 쉼터 140여곳을 조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거주지별로 재난 도우미를 지정해, 혼자 사는 노인과 거동 불편자의 건강 상태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백행원 기자 gigs@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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