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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G1.강원일보 초청 원주시장 TV토론회 공방
2014-05-19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4년 만의 재대결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새누리당 원경묵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원창묵 후보 간의 G1강원민방과 강원일보 공동 초청 TV토론회에선 날선 공방이 오갔습니다.
원경묵 후보는 "원창묵 후보가 시장으로 재임한 지난 4년동안 교도소와 1군지사, 화장장 이전 사업 중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다"며 지난 4년간의 시정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전 원주시장인 원창묵 후보는 "중앙선 폐선 철로를 활용한 도심 관통도로 개설과, 버스터미널 이전 사업 모두 사업비 확보가 담보되지 않은 불확실한 사업"이라며 원경묵 후보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따져 물었습니다.
두 후보는 상호토론에선 상대방의 질문과 답변이 끝나기 전에 서로 말을 하다 항의하는 상황도 수차례 연출됐습니다.
원주시장 후보 토론회는 오늘 밤 8시 50분부터 G1강원민방을 통해 60분간 방송됩니다.
원경묵 후보는 "원창묵 후보가 시장으로 재임한 지난 4년동안 교도소와 1군지사, 화장장 이전 사업 중 어느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다"며 지난 4년간의 시정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웠습니다.
전 원주시장인 원창묵 후보는 "중앙선 폐선 철로를 활용한 도심 관통도로 개설과, 버스터미널 이전 사업 모두 사업비 확보가 담보되지 않은 불확실한 사업"이라며 원경묵 후보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따져 물었습니다.
두 후보는 상호토론에선 상대방의 질문과 답변이 끝나기 전에 서로 말을 하다 항의하는 상황도 수차례 연출됐습니다.
원주시장 후보 토론회는 오늘 밤 8시 50분부터 G1강원민방을 통해 60분간 방송됩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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