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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양양 동산리 해상에서 밍크고래 1마리 혼획
오늘 오전 4시 40분쯤 양양군 동산리 동쪽 1마일 해상에서 54살 김모씨가 쳐놓은 그물에 밍크고래 한마리가 혼획됐습니다.

혼획된 고래는 길이 4.8미터, 둘레 2.4미터로, 고의로 포획된 흔적이 없어 어민에게 인계돼, 2천 100만원에 위판됐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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