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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 별관에 세월호 희생자 합동 분향소 설치
2014-04-28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
세월호 참사 13일째를 맞은 가운데, 강원도가 희생자를 애도하는 합동 분향소를 도청 별관 대회의실에 설치했습니다.
합동분향소는 오늘부터 안산지역 합동 영결식이 종료될 때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조문객을 맞습니다.
앞서, 양구군과 강릉시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는 지난 주말과 휴일 5천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실종자들의 생환을 기원하는 등 도내에서도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합동분향소는 오늘부터 안산지역 합동 영결식이 종료될 때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조문객을 맞습니다.
앞서, 양구군과 강릉시에 설치된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에는 지난 주말과 휴일 5천여명이 넘는 시민들이 찾아, 희생자에 대한 애도와 함께, 실종자들의 생환을 기원하는 등 도내에서도 추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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