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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스피디움 운영 정상화 작업 '탄력'
운영수입 부족과 적자 누적으로 지난달 운영이 중단된 인제 오토테마파크의 자동차 경주장인 스피디움의 운영 정상화가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인제군은 스피디움 정상화를 위해 최근 시행사 측이 제출한 공식 운영사 선정안에 대해 자체 검토를 거쳐 최종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그동안 임시 운영사였던 코리아레이싱페스티발(KRF)을 대신해, 이노션과 블루원이 경주장과 숙박시설을 나눠 각각 운영하게 될 전망입니다.

하편, KRF은 운영사 변경에 대해 인제군이 당초 실시협약을 위반했다며 반발하고 있어 갈등이 예상됩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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