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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실장 사칭..돈 가로챈 50대 구속
2014-04-15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
강릉경찰서는 국가정보원의 고위직을 사칭해 아파트를 이전해 주겠다며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김씨와 김씨의 동서인 50살 나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9년부터 4년 동안 나씨를 국가정보원 실장이라고 소개하고 판교 신도시에 차명계좌로 가지고 있는 아파트 10개 중 하나를 이전해 주겠다며, 63살 김모씨로부터 11차례에 걸쳐 2억 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읩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9년부터 4년 동안 나씨를 국가정보원 실장이라고 소개하고 판교 신도시에 차명계좌로 가지고 있는 아파트 10개 중 하나를 이전해 주겠다며, 63살 김모씨로부터 11차례에 걸쳐 2억 7천여만원을 가로챈 혐읩니다.
김채영 기자 kimkija@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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