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도내 시민단체들 '의료공공성 강화' 촉구
64번째 세계보건의 날을 맞아,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의료 공공성을 강화하고, 정부의 의료민영화 정책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강원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은 오늘 오전 도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원격진료와 영리 자회사 설립 등의 정책은 국민의 건강권과 생명을 해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강원도의 경우, 경영이 어려운 지방의료원에 대해 강원도가 민간 매각과 이전으로 수익성만을 강조하고 있다며, 도내 의료원의 매각과 이전 시도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홍성욱 기자 hsw0504@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