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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다문화가정 교육 소외 방지 사업 추진
2014-03-19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
최근 크게 늘고 있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교육 소외 현상을 막기 위한 정책이 추진됩니다.
강원도교육청은 올해 '한울타리 다문화교육계획'을 수립하고, 다문화가정 학생 멘토링과 기초학력 책임지도, 언어 치료와 한국어 지원 등 24개 사업을 벌입니다.
특히, 다문화교육 중점학교로 지정된 춘천 동내초교와 강릉 중앙초교 등 10개 학교에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편, 도내 초.중.고교에 재학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은 모두 2천 660명으로, 전국 평균 0.86%보다 높은 1.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올해 '한울타리 다문화교육계획'을 수립하고, 다문화가정 학생 멘토링과 기초학력 책임지도, 언어 치료와 한국어 지원 등 24개 사업을 벌입니다.
특히, 다문화교육 중점학교로 지정된 춘천 동내초교와 강릉 중앙초교 등 10개 학교에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편, 도내 초.중.고교에 재학중인 다문화 가정 학생은 모두 2천 660명으로, 전국 평균 0.86%보다 높은 1.3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김기태 기자 purekitae@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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