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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유림
심야 여성.취객 상대 범죄 잇따라
2013-11-05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
최근 늦은 밤이나 새벽 귀갓길에 여성과 취객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잇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원주경찰서는 귀갓길 취객과 여성을 넘어뜨린 뒤 지갑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6살 최모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철원경찰서도 혼자 귀가하던 여성들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26살 한모씨를 검거해 의정부경찰서에 인계했습니다.
이처럼, 야간에 여성 등을 상대로 한 강력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춘천과 강릉,동해 등 도내 7개 시.군은 자율방범대 차량으로 귀갓길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는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원주경찰서는 귀갓길 취객과 여성을 넘어뜨린 뒤 지갑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16살 최모군 등 10대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철원경찰서도 혼자 귀가하던 여성들을 뒤따라가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고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26살 한모씨를 검거해 의정부경찰서에 인계했습니다.
이처럼, 야간에 여성 등을 상대로 한 강력사건이 잇따르고 있지만, 춘천과 강릉,동해 등 도내 7개 시.군은 자율방범대 차량으로 귀갓길 여성을 집에 데려다주는 '여성 안심귀가 서비스'를 시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기현 기자 downckh@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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