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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지정 '연기'
2013-09-26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
원주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슈퍼마켓의 의무휴업일 지정이 상생합의서에 대한 의견 차이로 연기됐습니다.
원주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의무휴업일을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휴무로 의견을 모았지만, 상생합의서가 지역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에는 부족해 갈등과 분쟁이 우려된다며 최종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협의회는 약속 파기 방지 대책 등 좀 더 구체적인 합의서 작성을 위해 3차 회의를 다음달 4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원주시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는 의무휴업일을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 휴무로 의견을 모았지만, 상생합의서가 지역 소상공인들을 보호하기에는 부족해 갈등과 분쟁이 우려된다며 최종 결정을 유보했습니다.
협의회는 약속 파기 방지 대책 등 좀 더 구체적인 합의서 작성을 위해 3차 회의를 다음달 4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김근성 기자 root@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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