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오후 5시 40분
아나운서 고유림
철도 폐선부지 활용 워크숍 개최
2013-09-24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
중앙선 폐선부지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이 열렸습니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행구동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워크숍을 열고, 광주의 '푸른길 조성' 사례를 들어 중앙선 폐선 부지를 시민 참여형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원주에선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과 원주~제천 복선화 사업 등으로 오는 2018년까지 46.3㎞의 선로가 폐쇄될 예정입니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행구동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워크숍을 열고, 광주의 '푸른길 조성' 사례를 들어 중앙선 폐선 부지를 시민 참여형으로 조성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원주에선 중앙선 복선전철 사업과 원주~제천 복선화 사업 등으로 오는 2018년까지 46.3㎞의 선로가 폐쇄될 예정입니다.
정동원 기자 MESSIAH@g1tv.co.kr
Copyright ⓒ G1방송.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