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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주변 환경오염 개선 촉구
동해시의회가 동해항 주변지역 환경오염 개선을 위한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동해항과 주택단지 거리가 50m에 불과해 광물 분진으로 일상생활이 어렵고 검은 비가 내릴 정도"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관련 업체도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서표 기자 hsp@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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