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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건물 화재.. 주민 2명 연기 흡입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원주시 단구동의 4층 짜리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가구 등을 태우고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4층에 살던 46살 장모씨와 4살 최모군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영수 기자 yskim@g1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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